나의 문제점

1.난 내가 애착을 가지고 잇는 사람에겐 그 사람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재촉을 하는 경향이 있다. -> 한번은 지켜보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상황을 만들고, 이를 늘려가도록 해본다.

2.나의 말투는 시니컬하고 냉정한 면이 있다. 상대방이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상처될 말을 더 ‘던져보는’ 경향이 있다. -> 모든 이유는 ‘나’ 안에 있다. 난 내가 상처받길 두려워하고 있고, 그래서 그런 말들을 상대방에게 던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. -> 말할 때 생각하고 말한다. 상대방이 내 말을 잘듣고 있지 않은것 같다고 해서 그런 상처될 말을 던지면 상대방은 어떻게 반응해야할지를 더욱더 모르게 되고 대화는 어색하고 서로간의 거리는 늘어나게 된다. 솔직히 나 자신이 그 상황에서 느꼈던 감정을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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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표를 세우자!

<~6월 30일까지> 2개월 단기목표

1. 체중감량+탄탄한 몸매 가지기 : -5kg

 - 운동 주 4회, 30분 이상, 근력과 유산소 병행, 세끼 반식, 물 2L 이상, 스트레칭 자주하기

-> 여름(7~8월) : 워터파크 가기!, 락페스티벌 가기!

-> 가을(9~10월) : 마라톤 대회 나가기(하프코스)

2. 공무원 시험과목 4과목 한번씩 돌리기

 - 국어, 영어, 한국사, 자료조직

 - 정보봉사는 7월 이후 시작

 - 강의 듣고 + 복습 한번씩 하기

 - 강의 들을때 마다 녹음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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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체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 이를 타개해 나갈 수 있는 방법!

1. 지나간 과거를 되짚어 본다.(사진, 일기, 편지 등 모든 회상에 도움되는 물품 동원)
2. 그 때 느꼈던 감정을 돌이켜서 다시 경험한다.
3. 웃는다. 미소짓고 가슴설레어하며 벅차오르는 순간들을 온몸으로 받아들인다.
4. 미래 계획을 다시 세운다.
5. 운동을 규칙적으로 시작한다.
6. 이제 넌 happy day의 연속~~^0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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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자기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아닌, 상대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.
사랑은 스스로 자신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자기 자신을 이해할 수 잇게 해주는 성숙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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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신주, 벙커1특강 주제 ‘사랑’ 강연 중

사랑은 둘 만의 경험이다.
-알랭 바디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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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.3.22

나도 똑같이 하면 내 마음을 잘 알게될 수 잇을까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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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연수, 세계의 끝 여자친구 책 뒷표지 문구

“누군가를 사랑하는 한,
우리는 노력해야 한다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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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듬고 챙겨야할 성격적 습관

.타인에게 나의 조바심을 죄책감이라는 그물을 씌워 옭아매지 말기

->넌 그런 일을 한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그런 일을 한 것처럼 꾸며서 너가 마치 부정을 저지른 사람인 양 둔갑시켜 버리는, 바보같은 나쁜 발언을 하지 않기(사실 그렇게 말하는 내 마음의 이면에는 상대에게 그런 안좋은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노파심, 조바심 때문에 그렇다. 이게 표면화 되어 상대에게 전가시키는 순간 나에겐 성격적 불찰이 되고 상대에겐 억울함을 동반한 상처가 된다.)

->그래서 난 이를 시정해보고자 노력하기 위한 일환으로, 나의 잡생각 없애기 프로젝트를 꾸준히 유지함과 동시에, 그 사람의 ‘행동’과 햇던 ‘말’만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고, 생각할 것을 다짐한다.

그리고, 그 사람의 좋은 점만 꾸준히 바라볼 것이며, 단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그 또한 좋은 방식으로 바라보려 노력할 것이다. 말로, 행동으로 꾸준히 나의 진심을 표현하려 노력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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