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문제점
1.난 내가 애착을 가지고 잇는 사람에겐 그 사람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재촉을 하는 경향이 있다. -> 한번은 지켜보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상황을 만들고, 이를 늘려가도록 해본다.
2.나의 말투는 시니컬하고 냉정한 면이 있다. 상대방이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상처될 말을 더 ‘던져보는’ 경향이 있다. -> 모든 이유는 ‘나’ 안에 있다. 난 내가 상처받길 두려워하고 있고, 그래서 그런 말들을 상대방에게 던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. -> 말할 때 생각하고 말한다. 상대방이 내 말을 잘듣고 있지 않은것 같다고 해서 그런 상처될 말을 던지면 상대방은 어떻게 반응해야할지를 더욱더 모르게 되고 대화는 어색하고 서로간의 거리는 늘어나게 된다. 솔직히 나 자신이 그 상황에서 느꼈던 감정을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본다.

